the quiet place project

millions of souls chose quiet. see why :)
[스페이스바] 를 누름으로써 당신은 침묵의 공간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당신의 손가락을 움직임으로써 당신은 침묵의 공간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자, 이제 부드럽게 그 키를 누르세요.자, 이제 부드럽게 화면을 터치하세요.
침묵의 공간을 제대로 경험해 보려면 핸드폰을 매너모드로 바꾸고, 컴퓨터의 스피커를 켜고 windows라면 [f-11] 키를, mac 이라면 [cmd+shift+f]키를 누르세요.침묵의 공간을 제대로 경험해 보려면 볼륨을 높이고 가로모드로 바꾸세요.다시, [스페이스바]를 누르세요.다시, 화면을 터치하세요.
힘들겠지만, 핸드폰을 꼭 매너모드로 바꿔주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낚시질은 안 합니다.걱정하지 마세요. 낚시질은 안 합니다.
침묵의 공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침묵의 공간에서는 당신에게 소리치며 달려드는 서류도 없고
페이스북 댓글 알림 기능도 없으며
트위터도
구글 플러스도
위치 알림도
이메일도
채팅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
와~
얼마나 많은 것들에 당신이 신경을 쓰고 사는지 느끼셨습니까?
당신은 아마 지금 당신이 놓치고 있는 모든 댓글들을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금만 참아보십시오.
단지 몇 분간만
당신의 뇌를 잠시 쉬게 해주세요.
당신이 기다릴 수 없는 중요한 일을 놓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신다면, 지금 일어나는 일들을 요약해 드릴게요.
당신이 모르는 어떤 ‘친구’가 당신의 최근 활동을 훑어 보고 있을 거에요.또는 다른 이들의 최근 활동에 당신이 붙여 놓은 댓글들에 또 다시 댓글을 붙이고 있겠죠.
당신은 이게 쓸모 없는 일이라 생각하겠죠.
당신의 귀중한 시간을 빼앗아 죄송하네요.
그러나 모든 사소한 일에도 의미는 있어요.
그 의미란, 이 대단한 소셜 네트워크라고 불리는 것들 안에서 우리는 무언가를 잃었다는 것이죠.
우리는 이따금씩 잠시 쉬어가는 것을 잊고 살아요.
진짜 휴식 말이예요.
공원에서의 산책. 산 속에서의 휴가.
하지만 끊임없이 전화를 받아야 한다면 그건 휴식이 아닐꺼예요.
당신은 계속 무의미하고 소소한 일들에 신경쓰며 있어야하니까요.
무의미하고. 소소한. 일들
무의미하고
소소한
일들
“친구”가 당신의 글에 댓글을 답니다.
“친구”가 당신과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친구”가 당신을 파티에 초대합니다.
“친구”가 당신의 링크를 “좋아”합니다.
“친구”가 로그인합니다.
“친구”가 이렇고
“친구”가 저렇고.
“친구”가.
“친구”가.
“친구”가.
무의미하고
소소한
일들
...
가만히 있으세요.
30초 동안만당신은 할 수 있어요. 죽지 않을 거에요. 단지 30초인걸요.
기분이 좋지 않나요?
:)
잠시 후면 작별인사를 해야 할거에요.
당신은 댓글들에게 돌아가겠지요.
그러기전에, 당신에게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가끔씩
당신이 하는 일을 잠시 멈추고
침묵의 공간으로 오세요.
안녕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 이제 “공유”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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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amitay tweeto. 제 twitter와 {gplus+}.. 이 음악은 미카엘 지아치노가 작곡한 life and death입니다.

아, [f-11]/[cmd+shift+f]를 누르면 전체화면에서 나가실 수 있습니다.